왜 된장 고추장은 고유의 음식 비하라는 드립이없고 유독

된장녀를 욕할게 아니라 안만나면 되는거 아닌가. ㅋㅋㅋ얼굴만 보고 만나서 호구짓하다 차이고 나서 된장녀라고 욕하지말구. 자기가 능력되서 사먹는건 된장이 아니지. 저금하던 소비하던 된장녀의 자유지만. . 그런여자를 구별하는 현명한 남자가 되삼


고추장남 ? 처음 들어보는데 기자가 끼워 맞추네.. 이상해서 기자 이름보니깐 여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겹다 진짜


한국여자들의 전부가 저렇지는 않지만. 솔직히 많은 여자들이 저렇기도 하다.. 자기 능력이 되서 명품이든 뭐든 휘감고 다니는거면 누구도 뭐라 할 사람없지만. 현실은 시궁창.... 그리고 문제는 남자중에도 저런넘들이 은근 많다....


어느 마을에 남학생과 여학생이 절반의 비율로 있는 학교가 있었다. 그런데 그 학교에서는 특이한 사실이 있었다.   선생님이 남학생들에게만 청소를 시키고, 여학생들에게는 일찍 집에 가서 공부를 하도록 하였다.   남학생들은 여학생들도 청소를 해야 한다고 항의한다. 그러자 여학생들은 청소환경을 더 개선시켜야지, 왜 여학생들도 청소하게 시켜서 하향평준화를 하냐고 반문한다.   남학생들은 더이상 참을 수 없어 선생님에게 따졌다.   "왜 저희만 청소를 해야 하는 것입니까? 여학생들도 청소에 동참해야 합니다. 정 저희에게 청소를 시키신다면, 그에 해당하는 보상을 해주십시오"   선생님은 남학생들의 분노를 달래려, 청소가산점제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자 여학생들이 들고 나섰다.   "왜 공부와 무관한 청소일을 가산점에 포함시키나요? 그것은 여학생들에 대한 명백한 차별이에요. 그리고, 저희는 힘도 약하고, 생리도 하니까 청소를 할 수 없어요. 대신, 우리가 학교 등록금을 내니까 그것이 청소하는 남학생들의 복지에 들어가는 거니까, 간접적으로 청소일을 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여학생들의 기세에 눌린 선생님은 청소가산점을 취소할 수 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