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엄마와동생 참 못났다 .누나시집가면 돈나올구멍이

너거가 지1랄 아무리 한들 돈한푼 다시 가져다 줄 것 같으뇨 ㅋㅋ


엄마가 지한테는 완전 지극정성으로 돈퍼다날라줬으니깐 이상한점을 못느끼지 ㅡㅡ


가셔야겠어요~~~~~~~!!!!!!!!


몇백만원도 아닌 몇억을 다 써놓고 장윤정씨 좋은 남편 만나 결혼하는거 보니까 이런기사내서 잘못되게라도 만들고싶으셨어요 ? 연예인 일하는거 쉬운일아니에요 받아줄일은 없을거 같은데 딸한테 사과하시는게 맞는거같아요


서로를 생각한다면 정말 이런식의 인터뷰는 안 하는게 좋을텐데... 왜들 그럴까..?


우리엄마는 없는 형편에 딸 시집보낸다고 내가 한달 힘들게 고생해서 번 돈이라고 금이야 옥이야 잘 모아주시는데 , 엄마 사랑해요


집안사 일일이는 본인들만 알겠지.. 허나 언론에 공공연히 떠드는건 가족임에도 불구하고 이익(돈)때문이겠지... 행복하기위해 편하게 살기위해 돈을버는데 돈이 많으면 나를 돈으로 보지않나해서 그돈을 지키려 "외롭고 괴롭고" 돈이없으면 고립되고 궁핍하여 쫒아서 "외롭고 괴롭고" 그래서 그돈을 담을만한 그릇이 되야 돈이 "복"이되지.. 아니면 되려 "화"가 되겠지....


원래 사람이 돈을 많이 벌다보면 주위 사람들 부터 변하게 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