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시비로 20대 살해한 60대 검거

살인은 정당화될 수 없지만 피해자도 잘못했다.
같이 있던 여자도 물론 버릇이 없는거고.
어찌됐든 흡연은 근처 사람들에게 폐를 줄 수도 있다. 짝꿍끼리 맞담배로 누가 될 만한 행위를 하니까 그렇지. 그럼에도 어른에게 막 대들고 말이다. 단순한 선배도 아니고 아버지 뻘도 더 되는데. 원인은 제공했네.
그리고 피의자인 어른도 인성이 불량이다. 그렇다고 좀 나이 적다고 막 반말로 일관한 태도나 극단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일이나... 그렇다고 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인인데, 말을 막 한 인성도 천박하다. 훈계할 지라도 좀 점잖게 말했으면 됐지 않겠나?
저는 이번 사고 피해자에 부모에 지인입니다..
잘못된 기사가 유가족을 두번 세번 죽이고있습니다
담배로 인한 시비가 아니였습니다 왜 담배로 인한 시비로되었는지...
기사를 올릴땐 사건경위를 좀 더 아신후에 작성하셨어야 하지않았을까요? 적어도 기자 라면....
어제 뉴스서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 나오던데
영감쟁이가 터벅터벅 걸어오고
20대넘은 주머니에 손 딱~집어넣고 머라머라 말로 주고받더니
아무 꺼리낌없이 그냥 칼로 한번 푸욱~!
늙은사람한데는 그냥 넘어가지....힘이없어서 넘어가는게 아니라  힘이더세기때문에 넘어가도 괜찮다. 정작 쪽팔리는건 힘세게보이고 덩치큰 양이치에게 반말듣고 움추리는거다.그땐 덤벼! 남자니깐! 여자앞에서 쪽팔리면 안된다. 근데 나이아주많은어른한데는 쪽팔리는게아냐...덤벼들고 같이쌍욕하는게 쪽팔리는거야...
꼴에 자존심은 있어 여친앞에 쪽팔렸다고
 차를 멀리두고 다시 와서 
 노인에게 쌍욕을 하며 폭력적으로 대들었겠지.
힘으로 안되니까 노인은 격분해 집에 들어가 
 흉기를 가지고 나와 찔렀을것이다.
이래야 당시 상황이 들어맞지.
젊은애가 와서 좋은 말로 따지는데
 노인 갑자기 미쳐서 칼을 가져나와 죽였겠냐?
상상력 좀 키워라.
60 넘은 노인이 20대 한테 반말 할 수 있다 
 그 정도는 이해 하는 게 맞는거야, 손자뻘 인데 반말 나오는 게 당연하지. 
그런데 이런 경우는, 나쁜 감정이 없는, 선의에서 이뤄지는 대화에서나 
 쉽게 이해 되고, 용납 되는 것이다.
눈에 힘 주고 말투 사납게 나가는 건,
노인 입장에선, 어른으로서 훈계 하는 것 이라 착각 할 수 있겠지만,
그런 행동은 자기 친 손자에게나 할 수 있는 것이지.
생 판 모르는 젊은이가 자기 집 앞에서 담배 핀다고, 화를 내며 반 말로 꾸짖는 건
 어떤 젊은이 입장에서나 기분 나쁠 수 밖에 없는 것 이다. 
그러나거기서 끝났어야 했다, 젊은이 입장에선 기분 나쁘지만, 
그냥 그 자리를 피해 주고 끝났어야 했다, 
그저 수컷과 수컷의 어처구니 없는 기 싸움으로 늘상 벌어지는 
 많은 살인 사건의 하나 일 뿐 이다
꼰대들 답이 없지
난 상투 틀고 애가 둘인 30대인데두
초면에 대놓고 반말까는 할배들 한둘 본게 아님
역시 성남 무섭다  할아버지가 젊은이 담배핀다고 반말하고 칼침놓는 세상
할아버지는 동시대적 사고를 가지셨는지 반말 찍찍하시네 
어른이라고 나이어려 보인다고 다 반말하지마라 당신네들이 젊은사람들에게 어른으로써 인정받고 싶으면
자신이 살아온 인생이 있어 젊은 사람에게 훈계를 하는것이 아니라 나이가 들었으면 상대방도 존중이라는것을 할줄 알면서 남은 여생을 살아가길 바란다
20~30대가 내고있는 국민연금 빨아먹고 사시는 어르신들 특히 기억하세요.
어르신들이 힘들게 살았고 이사회를 세우시는데 공헌도가 높은건 알고있으나